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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제 33 호 2008/11/11 15:27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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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는 글 : 임경석(편집위원장. 성균관대 교수)

역사 속 작은 풍경
촛불집회 취재기 - 촛불 100일, 민주주의의 작은 억새풀_ 김성환(한겨레신문 기자)

특집∥대중시위의 역사, 신문고에서 촛불항쟁까지
조선시대 민중의 시위 문화_ 배항섭(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교수)
만민공동회, 자주와 민권을 외친 최초의 근대적 민중집회_ 한철호(동국대 교수)
3․1운동, 대중시위와 시위 문화의 근대적 전환_ 김정인(춘천교대 교수)
박정희 시기의 대중시위: 공권력의 폭력과 민중의 대항폭력 사이에서_ 김원(한국학중앙연구원 연구교수)
6월항쟁, 절반의 성공_ 박용일(변호사, 6월항쟁 당시 국본 상임집행위원)
촛불항쟁의 지향, 직접민주주의_ 박래군(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)

인물 바로 보기: 항쟁의 불꽃으로 되살아난 사람들
김주열, 4월혁명의 횃불로 부활한 한 알의 밀알_ 김행선(고려대 강사)
윤상원, 광주민중항쟁의 영원한 대변인_ 임낙평(광주시민단체협의회 의장, 《윤상원평전》 저자)
이한열, 나의 고운 이름이여_ 서성란(소설가, 《이한열평전》 저자)

나의 역사 이야기: 촛불집회 참가기
아름다운 촛불이 홈에버 매장 앞으로 오지 못한 까닭은_ 이남신(이랜드 일반노조 부위원장)
촛불을 통해 얻은 정의를 실현한다는 자긍심_ 김두나(성공회대 NGO대학원)


왜 김춘추와 당나라 태종은 비밀 협약을 맺었을까?_ 박찬흥(고려대 강사)

100년 전 오늘
개항 후 서울 도시 공간의 재편과 성곽 철거_ 박은숙(서울시사편찬위원회 연구원)

시대를 이끈 명저_ 박경리의 《토지》
우리 정신문화의 GNP 끌어올린 총체 소설_ 윤무한(전 강원대 초빙교수)

문학과 역사
김사량, 김달수, 조정래의 《태백산맥》_ 김학동(충남대 연구교수)

신新 금슈회의록禽獸會議錄
용인 사파리에서 금수들 촛불집회를 열다_ 박한용(민족문제연구소 연구실장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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