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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제 32 호 2008/11/11 15:26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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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는 글 : 임경석(편집위원장)

긴급진단 - 뉴라이트 ‘위험한 교과서’를 해부한다
되살아난 친일 세력과 독재자의 망령 : 한홍구(성공회대 교양학부 교수)
군사정권식 논리를 답습한 ‘대안 교과서’ : 류승렬(강원대 역사교육과 교수)
일본 우익의 후소샤 교과서와 ‘대안 교과서’ : 신주백(국민대 연구교수)

우리말 수난의 역사

특집 - 외국어 광풍의 시대
원 간섭기 몽골어의 유행과 통역관 : 김창현(고려대·충남대 강사)
훈민정음 창제와 반대 상소 : 오종록(성신여대 사학과 교수)
일제의 일본어 상용 정책과 조선어학회 : 최경봉(원광대 국어국문학과 교수)
영어 신화의 어제와 오늘 : 박거용(상명대 영어교육과 교수)

인물 바로 보기 - 외국어로 권세를 누린 자
왕의 장인이 된 원 간섭기 몽골어 통역관, 조인규 : 이명미(서울대 강사)
‘세 치 혀’의 출세와 비참한 최후, 한말 러시아어 통역관 김홍륙 : 조재곤(동학농민혁명참여자명예회복심의위원회 조사연구과장)

역사에 던지는 물음
왜 이승만 대통령은 한글 간소화 파동을 일으켰나 : 정재환(방송사회자·한글문화연대 부대표·성균관대 사학과 박사과정)
남북의 언어, 어떻게 통합할까 : 한용운(겨레말큰사전 남북공동편찬사업회 편찬실 부실장)

역사 속 작은 풍경
한말 일본어 교육과 민심 : 이명화(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책임연구원)

문학과 역사
김사량의 《빛 속으로》, 일본어로 쓴다는 것 : 황호덕(성균관대 국문과 교수)
채만식의 <미스터 방>과 김동인의 <망국인기>, 해방 후 일본어가 사라진 자리 : 이혜령(고려대 연구교수)

대한민국 자서전
1948년 8월 15일생, 대한민국 60년 잔치 만담(하) : 박한용(민족문제연구소 연구실장)

시대를 이끈 명저
함석헌의 《뜻으로 본 한국역사》, 고난의 역사와 씨름하며 길어 올린 ‘씨알사관’ : 윤무한(전 강원대 초빙교수)

나의 역사 이야기
《작은책》과 나 : 안건모(월간《작은책》발행인 겸 편집인)
내가 역사 인물 평전을 쓰는 이유 : 안재성(소설가)

제1회 강만길연구지원금 수상작, 심사평
나의 박사학위논문 <광주학생운동연구>를 말한다 : 김성민(국가보훈처 연구원)
1920년대 말~1930년대 초 전국적 항일투쟁으로 발전한 광주학생운동의 전체상 확립 : 제1회 강만길연구지원금 심사위원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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